영역별 교양교과목

역량교양

역량교양 소개

역량교양은 대학이 지향하는 인재상을 실현하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핵심역량 함양을 목표로 한다.

분류기준

창의역량, 감성역량, 공동체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교과목

핵심역량을 향상시키기에 적합한 내용과 학생 참여형 교수방법으로 구성된 교과목

역량교양 교과목

세부영역 교과목코드 교과목명 학점 협력학과 교과목 요목
창의 CLT0818 스크린속의 경제이야기 3 경제학부 이 과목은 스크린(백색의 영사막 뿐만 아니라 디스플레이장치, 컴퓨터 모니터, 스마트폰의 터치스크린, GNU 스크린 등)을 활용해 영화, 드라마, 다큐, 뮤직비디오를 통해 경제를 쉽게 이해하고자 한다. 강의의 전체 구성은 스크린을 활용하여 경제학 뿐 아니라 역사, 문화와 예술, 음악 등을 융합하여 현상을 파악하고 문제를 도출하며 이에 대해 폭넓게 발표하고 토론하고 글쓰기를 하는 방식을 취한다. 이렇게 함으로써문제발견해결역량, 융합역량, 컴퓨팅사고역량 등의 창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창의 CLT0819 포스트휴먼과 상상력 3 국어국문학과 이 수업은 미래 사회의 포스트휴먼(트랜스 휴먼, 슈퍼 휴먼, 애스트로 휴먼 등)의 다양한 모습을 영화, 소설을 통해 살펴보고, 미래 사회의 지향 가치, 포스트휴먼과의 공존 방안 등을 학생 스스로 탐색하고 제시한다.
창의 CLT0747 과학사의이해 3 기초교육원 본 수업은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자연과학의 탄생과 발전을 각 시대의 정치, 사회, 문화적 배경과의 관련 속에서 공부함으로써 현대과학의 기원을 이해하려는 것이다.
창의 CLT0785 미디어문화와 디자인 3 기초교육원 창의적인 가치 창출과 문제해결 능력 함양을 목표로 하는 과목이다. 미디어 메시지에 대한 이론과 실무의 접목 및 창의적 생산과 비평적 수용의 조화를 통해 균형 잡힌 시각을 형성하도록 도와준다. 미디어학, 이미지학, 디자인학의 기초 내용을 토대로 미디어 이미지에 대한 이론 학습과 실습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미디어 리터러시 함양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미디어를 활용한 이미지의 예술적 디자인과 공학적 제작을 실습하고미디어 이미지에 대한 인문학적 접근을 연습함으로써, 현대 사회에서 요구되는 창의적이고 비평적인 사고 능력을 신장하도록 도와준다. 융복합 학습 실천 사례의 하나인 이 과목의 수강을 통해, 학생들은 미디어에 대한 예술적, 인문학적, 공학적 접근을 체험하여 시대와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인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창의 CLT0820 36.5도의 물리학 3 물리학과 공기, 열, 빛, 전기와 관련된 일상 현상들의 과학 원리를 이해하고, 기계와 생명, 원자에서 우주까지 아우르는 물질세계의 정교한 구조와 오묘한 질서를 발견한다. 실험과 문제 해결, 조별 토의와 질의응답을 통해 살아있는 지식을 얻고, 이에 비추어 우리의 존재와 삶을 성찰하도록 돕는다. 
창의 CLT0825 삶속의 생명과학 3 생물학과 본 교과목의 모든 전공과정 학생들이 인간의 삶에 중대한 영향을 주고 있는 생명과학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생명과학의 발전으로 파생되는 부정적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는데 목적이 있다. 수업에 참여하는 모든 학생들은 생명과학분야의 최신 이슈들에 대해 발표와 토론을 수행한다.
창의 CLT0822 세상을 바꾸는 커뮤니케이션 3 신문방송학과 아침에 일어나 밤에 잠드는 순간까지 우리는 하루 종일 스마트폰, 책, 텔레비전 등 다양한 미디어를 사용한다. 미디어중독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미디어를 사용하다 보니, 미디어는 본래의 긍정적인 역할을 수행할 뿐 아니라 사회에 여러 가지 문제를 야기한다. 가짜뉴스가 넘쳐나 뉴스를 믿지 못하고, 스마트폰에 중독되어 길을 건너면서도 신호를 보지 않고 스마트폰을 보다 다치는 사람들도 있고, 무심코 쓴 댓글 때문에 곤혹을치르거나 누군가에게 큰 상처를 입히기도 한다. 어린 아이들은 유튜브나 광고에서 나오는 선정적인 내용들이 마치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인 듯 착각하여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극단적인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미디어 사용시간이나 미디어 사용연령을 규제하여 미디어가 양산하는 사회문제들을 줄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미디어가 만들어내는 사회문제들은 미디어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 스마트폰중독의 폐해를 알리고 자율적인 규제를하도록 설득할 수도 있고, 건전한 댓글문화를 조성할 수도 있다. 이에 본 수업에서는 미디어가 만들어내는 사회적인 역기능을 미디어를 통해 어떻게 커뮤니케이션하여 해결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해보고자 한다.
창의 CLT0823 창의적 문제해결과 정에 대한 이해 3 심리학과 창의적인 문제해결 과정은 문제의 본질에 대해 명확하게 이해하고 기존의 관점을 탈피하여 새로운 해결책을 구하는 과정이다. 이 수업의 목표는 인지 및 사회 심리적 접근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나타날 수 있는 문제를 정의하고, 창의적인 해결책을 구하고, 자원을 파악하고 활용하고, 결과를 평가하는 역량을 키우는 것이다. 개인 프로젝트와 집단 프로젝트를 통해 수강생들은 자신의 문제해결 양식에 대한 통찰을 얻고 팀원들과의 협업을위해 효율적인 의사소통 방법에 대해 학습한다. 아울러 이러한 과정을 방해하는 인지적인 요소들을 이해하고 이에 대해 효율적으로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학습하고 적용한다. 
창의 CLT0086 환경과학 3 생물학과 환경과학은 다양한 분야의 학문들이 종합적으로 관련된 학문으로서 본 수업 목표을 이루기 위하여 생물학적 기본 원리와 개념을 고려하면서 몇 가지 주요 주제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생태계에 대한 이해로 생물과 주변 환경 간의 상호작용을 이해하고, 인구 증가에 따라 발생하는 여러 가지 농업, 자원 및 에너지, 환경오염 문제 (예, 대기, 수질, 폐기물, 방사선, 토양오염 등), 그리고 생물종다양성 감소 및 이에 따른자연생태계 보호와 보존 문제를 인식해야 한다. 특히 동․식물을 포함하는 자연생태계의 보전은 생물체들의 성공적인 생식과 생존을 통하여 생태계 내 아주 다양하고 건강한 환경과 연속적인 상호작용을 통하여 가능하며 지속될 수 있다. 따라서 이런 생태학적 과정을 과학적으로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현재 나타나고 있는 환경 문제에 대한 객관적 가치관을 형성하도록 토의 과정을 진행하며, 현재까지 이루어온 과학적연구결과에 대한 생활화를 증진시킬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 
창의 CLT0696 지구의 이해 3 지구환경과학부 우리 인류를 포함한 수백만 유기체가 생존하는 공간인 지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지질학적, 해양학적 현상을 공부하며, 이를 바탕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탄생과 변화 그리고 보존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할 수 있도록 한다.
창의 CLT0824 빅데이터의 과학적탐구 3 통계학과 과학의 발달로 자료를 저장하고 보관하는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과거와 달리 현대 사회는 다양한 분야에 대한 방대한 자료가 존재한다. 이러한  빅데이터로부터 의미 있는 중요한 정보를 찾아내어 이를 실생활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료를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이런 탐구 능력을 키우기 위해 학습자 스스로가 각자의 분야에서 실제적 문제를 발견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방대한 자료로부터 의미 있는 정보를추출하여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교육법인 문제중심학습(PBL: problem-based learning) 교수법을 통해 학습자의 과학적 사고방식을 배양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자 한다.   
창의 CLT0080 생활의화학 3 화학과 지난 2세기 동안 화학은 다른 어느 과학 분야보다도 우리의 일상생활을 변화시켜 왔다. 우리가 인식하고 있지 않아도, 우리는 매일 일상생활에서 화학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우리가 목욕을 하든, 요리나 청소를 하는 과정에서도 우리가 알고 있는 화학 반응을 이용하거나, 우리가 이름도 알지 못하는 화학 반응을 이용하고 있다. 앞으로도 화학은 우리 세상을 더욱더 다채롭고, 효율적이며, 안전하게 하는데 많은 기여를 할 것이다.이러한 화학이 21세기 학제간 연구 분야의 중심이 될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이 교과목은 화학을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에게 우리들의 생활에 필요한 것들 즉 환경오명, 방사능, 에너지원, 건강 등의 모든 것을 화학을 통해 이해하고 적용시켜서 응용할 수 있도록 한다. 강의 전반부에는 대기와 공해, 산화환원 반응, 에너지와 탄화수소 등에 대하여 강의할 것이고 후반기에는 유기화합물과 고분자, 생명체의 화학, 화학과 의약품 및 재료와 관련된 내용들에 대하여 강의 할 것이다. 또한 중요 강의 주제의 경우모둠별 토의 및 토론을 통해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화학적 지식을 이해하고, 과학적 비판 의식을 향상 시키고자 한다.  
창의 CLT0899 대학과학문 3 기초교육원 ‘대학과 학문’은 각 분과 학문(인문․사회 및 이공계열)의 학습 및 연구 과정에 기본이 되는 핵심 역량을 배양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여기서 핵심역량의 개념은 각 분과 학문 활동의 기본이 되는 것으로 공동체 삶에 기여할 수 있는 지식, 기술, 태도를 포함한다. 핵심 역량은 문제 상황에 직면한 개인이 자신의 지식과 기술을 실제로 활용하여 당면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도 규정할 수 있다. 핵심 역량을구체적으로 구분하면  비판적 사고력, 창의적 문제해결능력, 합리적 의사소통능력, 상생적 협업능력, 적극적 나눔 능력, 융합적 IT 활용능력을 포함한다. 학습의 주체인 나는 이런 핵심역량을 통해  각 분과 학문에서  배우고 실천해야 할 기본적인 지식, 기술, 태도 등을 주도적으로 습득할 수 있다. 이것은 궁극적으로 내 자신의 삶과 학습을 내가 속한 공동체와 연계하는데 있어 변증법적 방법을통한 질적 전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 과목에서 다루는 주요 내용은 크게 네 가지다. 첫째, 대학의 본질적 가치와 그 핵심 기능(연구, 교육, 봉사)에 대한 종합적 이해를 시도한다. 둘째, 각 분과 학문의 연구기반을 이해하는 데 배경이 되는 세 가지 과학적 전통인 실증과학, 해석과학, 비판사회과학에 관한 기초 지식과 이론을 다룬다. 셋째, 각 분과 학문영역에서 중시하는 연구 설계, 연구 수행, 연구결과의 보고 등에관한 기초 지식과 기술을 다룬다. 넷째, 각 분과 학문의 특성을 더 잘 이해하고 학습자의 창의적 문제해결력 구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학술적 글쓰기에 관련된 기술과 태도를 다룬다. 수업방법은 교과목 개설 목적에 부응하는 학생참여를 중시하며, 강사-학생, 학생-학생 간의 대화와 검증을 위한 협력적 상호작용을 존중한다. 구체적 수업방법은 강의, 발표(2분 연설, 주제 발표, 수업 평가)와 토론(소집단 토론및 전체 토론), 동료 및 교수 피드백, 글쓰기 상담실 피드백 등을 포함한다. 
감성 CLT0826 서양문학기행 3 영어영문학과 역량교양 감성영역 수업이다. 1-4학년 학부생이 수강할 수 있는 교양과목으로, 영미권을 포함한 서양문학과 문화콘텐츠를 다룬다. 본 수업에서는 주로 영미권 국가에서 제작된 텍스트를 활용하지만 러시아, 이탈리아, 덴마크, 노르웨이 등 다양한 국가에서 출판된 문학도 포함시킨다. 수업은 한국어로 진행되고 수업교재는 원문의 한국어 번역본을 활용한다. 단, 한국어 글쓰기에 서투른 국제학생의 경우 과제나 시험에서 영어 사용을허락할 수 있다. 수업은 강의, 토론, 발표로 진행된다. 
감성 CLT0827 프랑스 감성과문학 3 불어불문학과 프랑스의 감성과 문학’은 인문학적 감성을 이루는 테제들을 통해 프랑스문학작품을 독서하고 21세기에 발맞춰 고전문학을 재해석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프랑스의 낭만과 예술의 전통은 그냥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시대마다 선도적으로 인문적 감성 개발에 앞서나갔기 때문이다. 특히나 프랑스 문학작품에서는 중세-고전-근대-현대의 문학을 새로운 형식으로 개척해나가고 인간중심의 역사와 당대를 꿰뚫어보는 감성적 테제를 개발해왔다
사랑, 질투, 분노, 믿음, 배신, 저항, 야망, 유혹, 상상력, 정열 등과 같은 주제들을 중심으로 하여 시, 소설, 연극과 같은 다양한 문학 장르를 독서하고 토론하면서, 현대의 우리를 비춰보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교과목이다.
감성 CLT0828 예술감성과 미학 3 기초교육원 삶과 예술에서 감성적으로 의미 있는 문제를 찾고 미학 및 예술사를 횡단하면서 답을 구성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른다. 인간 감성능력의 보고인 예술작품은 감성적으로 의미 있는 문제를 축적한다. 예민한 감수성, 감성에 대한 사고력, 예술 감식 능력, 미학 등에 대한 감성능력을 기른다.
감성 CLT0829 한국인의 삶과문학 3 국어국문학과 이 과목은 한국문학의 주요 장르와 시대별 대표 작품 등을 통해 한국문학 속에 담긴 한국인의 삶과 정서를 이해하고, 문학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나와 타인, 공동체를 이해할 수 있는 감성과 인문 역량을 기르기 위한 교과목이다. 
감성 CLT0041 철학과삶 3 철학과 본 강좌는 1) 철학의 시원과 철학의 대상과 영역들을 고찰함으로써 철학에 대한 기본지식을 전달한다. 2) 인간의 삶과 밀접하게 관련된 철학의 핵심주제들을 토론을 통해 함께 논의함으로써 수강생으로 하여금 세계를 바라보는 관점을 풍부하게 하고 자율적으로 사유하는 능력을 함양하도록 한다. 3) 인간의 삶과 사회, 세계를 이해하는 방식에 대한 다양한 접근과 철학적인 문제제기를 통해 보다 합리적인 판단력과 함께 자아와 현실문제에 관한 철학적 성찰력을 기르도록 한다. 
감성 CLT0830 미디어로 보는 일본문학과 감성 3 일어일문학과 일본문학을 다양한 매체와 관련하여 고찰하고 특히 영상미디어와의 관련을 중심으로 공부한다. 나아가 일본, 일본인의 미적 감성이 문학 안에서 어떻게 표출되고 있는가를 도출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도록 한다. 
감성 CLT0831 문화야 놀자: 기억과놀이 3 중어중문학과 21세기 디지털 시대와 인공지능의 시대가 요청하는 새로운 인간형은 두뇌를 통해 이성적으로만 사고하는 인간이 아니라 몸을 통해 통감각적으로 인지하고 공감을 나누는 인간(호모 엠파티쿠스, homo empathicus)이다. 이 교과목은 우리 몸의 감각과 기억을 통해 매개되고 재현되는 문화와 역사를 새롭게 살피고, 놀이와 축제를 통한 공동체 형성의 실천적 의미를 탐구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구체적으로 다루는 주제는 ‘기억’과 ‘놀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시각적(이미지)·촉각적(섹슈얼리티)·미각적(맛)·청각적(소리) 기억이 형성해내는 다양한 상상력의 차원에서부터 기념관과 박물관과 같은 집단 기억의 재현, 그리고 ‘놀이하는 인간’(호모 루덴스, homo ludens)과 ‘이야기하는 인간(호모 나렌스, homo narrans)’의 본질이 발현되는 동서양의 축제와 온라인 게임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다루어질 것이다. 동서양의 다 양 한 어문학과 문화학 전공 교수진의 참여와 협업에 의한 융합적 교과목으로서, 수강생 스스로 감성적 체험에 바탕을 둔 통합적 지식 생산의 역량과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감성 CLT0832 이큐독문학 3 독일언어문학과 ◎ 조화의 감성
거친 감성에는 부드러움을, 나태한 감성에는 자극을 주는 이념시, 자연시, 서정시들을 읽고, 감동적인 구절은 외우면서 시가 주는 즐거움과 아름다운 감성을 느낀다. 또 시와 음악이 만날 때 언어와 악기라는 두 영역이 서로에 의해 더 정확해지고 아름다워짐을 파악하면서 예술적 조화가 주는 상승효과를 체험한다. <<< b>r>> ◎ 균형의 감성 <r> 이성과 감성의 경계는 어디인가? 선별한 작품들을 통하여 인간의 내면 깊숙이 숨어있는 이성과 감성의 이중성을 파헤쳐 살펴보고 우리의 감성과 연관하여 분석한다. 도출된 결과는 우리의 삶의 지 표로 활 용한다.<
> ◎ 소통의 감성
우리의 내면에는 따뜻한 것, 아름다운 것에 대한 갈망이 있는데, 문학작품은 이런 갈망에 화답할 수 있는 매개체이다. 삶을 대변하고, 위로를 주기도 하며 또 강한 자극을 통해서 성찰로 이끄는 문학작품을 읽고 토론하면서 세상과 나의 소통 방식을 배운다. 또한 언어예술인 문학작품을 읽고 사유하면서 아름답고 정확한 어휘들을 습득하고 이를 토대로 자기표현과 글쓰기 심 화로 연결 되도록 한다 .<
> ◎ 이해와 설득의 감성
문학 환경의 변화에 따라 언어예술로서의 문학 즉 활자로 된 문학뿐 아니라 영화와 연극 오페라 만화 등 다양한 매체로 문학의 지평이 확대되었다. 이에 따라 확장된 문학 텍스트를 매체의 특성에 따라 감상하고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며 이를 통해 감성을 활성화하고 문학 능력을 신장한다.&< nbs>p; &<bs>p;
◎ 공감 의 감성
메말라가는 우리의 감성을 일깨우는 작품들을 통해 인간적인 삶을 섬세한 감성으로 재조명해본다. 아날로그적 감성이 충만한 다양한 작품들을 차가운 논리로 이해하고 따뜻한 감성으로 공감하는 힘을 키운다. 
공동체 CLT0833 분쟁의 세계지리 3 지리학과 우리는 세계화 시대에 살고 있는 ‘세계시민(global citizen)’이다. 현대인의 일상인 의류⋅자동차⋅커피와 맥주⋅식재료 등은 이미 세계적(global)이다. 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분쟁과 내전이 일어나 많은 사람이 죽고 난민이 발생했다는 월드뉴스도 매일 접하고 있다. 하지만 ‘지구촌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고 있는 IS 세력의 근거지가 어디인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충돌하는 크림반도가 어디인지’를 잘 모른다. 최근 제주도에 온 에멘 출신 난민은 왜 발생했는지 그 배경은 더더욱 잘 모른다. 이처럼 우리는 세계시민으로서 글로벌 현상을 이해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지식과 역량이 많이 부족하다. ‘교양 있는 세계시민’을 자처하기에 부끄러운 일면이다. 이 과목의 목적은 ‘분쟁’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세계 여러 지역을 이해시켜 전남대 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global mind)’를 함<<< b>r>> 양시키고 세계시민’이 갖추어야 할 덕목을 쌓게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중동, 남⋅동남⋅동북 아시아, 유럽과 러시아 주변지역,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 등에서 발생한 분쟁⋅갈등 지역의 지리적 특징, 분쟁 배경, 향후 전망 등을 소개한다. 왜냐하면 분쟁과 갈등지역을 통한 세계지리의 이해는 세계시민인 전남대 학생들이 ‘지구촌이라는 공동체’의 번영과 지속성을 위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인식을 갖 게 하 고, 지구촌의 다양한 문화⋅민족 집단을 이해하게하며, 그들이 만들어 내는 다양한 글로컬 현상을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공동체 CLT0834 공동체와 현대행정 3 행정학과 거대 공동체의 일부인 국가역할의 변화와 이에 따른 행정내용과 형식의 변화에 따른 행정관리를 새롭게 인식하고 익히고자 한다. 즉, 공동체의 하부 시스템으로서 행정은 현대에 들어 복잡하고 전문화된 현대행정 그리고 복지서비스까지를 담당하는 등 다양하게 그 영역이 넓어진 행정권의 변화 및 강화를 가져왔다. 현재의 정부행정은 공동체와 협력의 가치를 중요시하며 거버넌스의 개념을 강조한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을 교과내용에 반영하여 수강생의 현대행정에 대한 이해와 공동체 정신을 함양시키고자 한다.<<< b>r>> 1) 공동체 운영과 행정 그리고 거버넌스 2) 공동체 문화와 행정문화 3) 공동체 목표, 행정목표, 나의 목 4) 정책결정과 기획 그리고 거버넌스 5) 공동체와 조직운영 6) 인력의 확보와 관리 7) 공직의 분류와 채용 8) 공동체 운영과 예산 및 거버넌스 9) 공동체와 거버넌스 : 지방자치 및 복지
공동체 CLT0835 동양의 역사와문화 3 사학과 동양문화사는 선사시대에서 현대까지 아시아의 역사ㆍ문명ㆍ문화를 광역적(macroregional)ㆍ초국적(transnational) 시각으로 탐색하고 아시아의 독자성과 세계로의 연결성을 인식하는 과목이다.
공동체 CLT0836 서양의 역사와문화 3 사학과 서양문화사는 유럽 지역과 유럽 문화가 이식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중심으로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주요 흐름을 추적할 뿐만 아니라, 중요한 문제들을 종합적인 시각에서 그리고 비교, 분석적인 시각에서 다루는 교과목이다. 본 교과목은 학생들에게 서양사 속의 모든 사회현상과 문화유산에 대한 역사적 이해를 기반으로 하여 우리 사회가 당면한 정치, 경제, 문화적 현상을 심도 깊게 파악하여 다가올 미래를 적극적으로 전망할 수 있는 인식능력을 부여하는 데에 그 목표를 두고 있다. 따라서 본 교과목은 학생들이 “다양한 관점에서 호기심을 가지고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며, 여러 분야의 지식 및 기술을 통합하여 새로운 것을 창출하는 역량”인 창의역량, “인문학적 상상력과 문화·예술적 감수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인 감성역량, 그리고 특히 “공동체 현안에 관심을 갖고 자발적 참여를 통해 합리적으로 문 제 를 해결하며, 세계시민으로서 글로벌 현상을 이해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인 공동체역량 등을 두루 배양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다.
공동체 CLT0032 한국사 3 사학과 <한국사>는 선사와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는 한국사 전반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역사 발전 과정의 역동성과 주체를 확인함으로써, 현재의 한국사회에서 나와 우리가 어디에 위치하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인식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교과목이다. 특히 우리 역사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측면에서의 발전과정을 체계적이고 계기적으로 파악함으로써 한국사의 전개와 흐름에 대한 객관적이며 비판적인 사고와 판단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데에 기여할 것이다. 이로써 다양한 역사현상에 대해서 하나의 고정된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해석과 종합적인 인식 역량을 성장시킬 수 있을 것이다. 궁극적으로 올바른 역사관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세계정세와 한국사회의 미래를 대비하고 이끌어갈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갖춰야 할 시민ㆍ민주ㆍ소통역량을 갖추도록 하는 교육이 곧 한국사다.
공동체 CLT0594 현대 사회의이해 3 사회학과 본 교과목은 현대 사회의 역사적 발전 과정과 현대 사회에 대한 사회학적 관점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기획되었고, 현대 사회의 다양한 쟁점들을 분석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오늘날 지구화 속에서 변화하는 시민사회의 다양한 기능들을 이론적 실천적으로 분석하는 것을 도와줄 수 있도록 한다.
공동체 CLT0837 공존과 협력의심리 3 심리학과 “공존과 협력의 심리학”은 사람들의 경험과 행동을 주요 이해대상으로 설정하되 특히 개인 간의 차이가 심화되거나 소통이 어려워지는 요인을 살펴보고 이를 조정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모색하는 과목이다. 먼저 개인 간 차이가 형성되는 요인으로 출생부터 양육환경, 학습기제, 문화적 배경 등을 살펴본다.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인정하는 것은 이해관계가 복잡해진 현대 사회에서 공존을 위한 중요한 토대가 될 수 있다. 그리고 다양한 인간 존재의 공존뿐만 아니라 인간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자연과의 공존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과정도 포함하였다. 아울러 사회적 존재로 진화한 인간에게 협조의 유익함을 이해하고 공동체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 사용할 수 있는 협력기법을 학습하도록 한다. <<< b>r>> 이 과목은 증거를 기반으로 하는 심리학적 접근 방법을 실제 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일상생활에서 관련된 문제를 선택하여 경험적 증거를 찾고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활동에 중점을 두고 있다. 
공동체 CLT0838 글로벌 시대의 인간과문화 3 문화인류고고학과 본 교과목은 지구촌 공동체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정보기술의 진화 속에서 인간이 지향해야 할 가치를 찾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수강생들은 다양한 인종, 인성, 언어와 커뮤니케이션, 결혼과 가족, 젠더, 계급, 정치와 공동체주의, 인간의 경제활동과 소비, 종교, 개발과 문화변동 그리고 이주문화와 같은 주제를 토대로 다양한 사회의 문화적 관행들을 비교·해석해본다. 
공동체 CLT0839 인류진화와 고대문명 3 문화인류고고학과 인류는 수렵채집사회에서 농경사회를 거쳐 산업사회로 발전해 왔다. 그래서 두 번의 혁명적 대변혁을 경험하였다. 첫 번째는 신석기시대에 시작된 농업혁명이며, 두 번째는 18세기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혁명이다. 산업혁명은 증기기관으로 시작해서 전기, 컴퓨터와 인터넷을 거쳐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가 사라진 제4차 산업혁명으로 나아가고 있다. 인류는 제4차 산업혁명으로 대표되는 현재와 같은 대변혁을 오직 한 번, 농업혁명을 통해서 경험해 보았을 뿐이다. <<< b>r>> 제4차 산업혁명으로 대표되는 대변혁기를 살고 있는 우리는 현재를 어떠한 전략으로 살아야 할 것인지가 중요한 화두이다. 인류는 과거의 경험을 축적해가면서 현대 문명에 이르렀고 미래로 나아갈 것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본 교과목은 인류의 기원, 농업혁명과 고대문명, 국가로의 발전과 현재의 지구촌 공동체까지 이르는 과정을 거시적인 안목에서 살펴보고자 한다. 250만년에 이르는 인류의 경험과 그 과정에서 겪었던 대변 혁에 대한 이해는 현재 우리가 마주한 제4차 산업혁명의 시기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서도 중요한 시사점을 제시해 줄 것이다. 본 교과목에서는 인류의 진화, 농업혁명과 문명의 발생, 국가의 발전과 지구촌 공동체의 형성과정을 통시적으로 고찰한다. 이러한 과정은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연구 성과를 토대로 하며 학제적 접근 방법에 기반한다. 
공동체 CLT0840 민주주의와 공동체 3 정치외교학과 현대의 민주주의는 정치공동체의 질서 수립과 유지를 근간으로 하고 있다. 인간의 집단적 삶의 조건으로서의 공동체의 수립과 유지, 거기서 발생하는 문제와 그에 대한 해결을 통해서 지속되어 갈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공동체를 유지하는 민주주의 체제의 기본이념과 그 운영 방식에 대해 구성원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가 하는 것이다. 본 강의에서는 공동체를 유지, 운영해온 인류의 정신사를 역사적에서 추적하여 현대로까지 연결하여 민주주의 공동체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하고자 한다. <<< b>r>>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이다. 플라톤, 루소를 비롯하여 토크빌과 해밀톤, 그리고 공자와 관중의 사상은 모순과 갈등으로 점철되던 당시 시대 상황을 반영하고 있다. 이들의 공통된 관심은 각자 그 사회나 국가, 즉 공동체가 직면한 모순을 어떻게 극복 해결 할 것인가에 초점을 두고 있다. 위대한 저작들을 통해 그들은 후세들이 진지하게 고려할 만한 그 해결책과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그들의 견해에 따르면 , 사 회의 위기 극복의 가장 중요한 방법은 바로 지도자의 자질과 덕목의 함양에 있다고 보았다. 동서 고전을 읽고 토론할 뿐만 아니라 비교 대조함으로써, 우리는 우리 사회의 많은 현재 문제들을 풀 수 있는 지혜와 철학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한걸음 더 나아가 이런 교훈들은 오늘날 복잡한 사회 정치적 이슈들과 관련하여 학생들의 토론능력은 물론이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공동체 CLT0841 결혼과 가족의이해 3 생활복지학과 사랑, 결혼과 가족이라는 주제는 사람들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결혼과 가족의 이해’ 는 학생들이 현대 사회에서 사랑, 이성교제, 결혼과 가족의 변화 과정과 그 배경을 이해하고 친밀한 관계 및 결혼과 가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게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가족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 남녀의 차이, 사랑과 배우자 선택, 그리고 결혼에 이르는 과정에 대한 기초 이론 및 지식을 학습하고 좋은 관계 맺기 및 가족생활 전반에 잘 적응하기 위한 실천적 접근방법 및 대안을 제시한다. 
공동체 CLT0842 세계속의 프랑크포니 3 불어불문학과 이 교과목은 세계프랑스어권은 56개국을 포함하고 있는 프랑스어권국제기구OIF를 이해하고, 프랑코포니 공동체로 프랑스어와 문화를 보급할 뿐 만 아니라 세계의 평화과 균형적인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공동체 CLT0843 공동체와담론 3 국어국문학과 한국의 명문과 문학작품을 둘러싼 문학 담론 및 쟁점 등을 통해 현 시대를 살아가는 올바른 인식과 가치관을 정립한다.
공동체 CLT0844 윤리적 사유와 공동체 3 철학과 이 교과목은 윤리적 사고훈련을 통해서 창의성, 비판적 사고능력, 문제해결능력, 그리고 협동능력을 함양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러한 목적을 위해서 윤리사상의 고전과 현대의 문제들을 집중적으로 강의하고 토론한다. 이 교과목의 주요 내용은 한편으로는 서양의 고전 윤리사상가들, 아리스토텔레스, 칸트, 벤담과 밀, 롤스와 샌델, 다른 한편으로는 동양의 고전 윤리사상가들, 공자와 맹자, 노자와 장자, 한비자의 윤리적 이론과 사유방식이다. 나아가 현대사회의 구체적인 문제들 중에서 동물의 도덕적 지위, 안락사, 차이와 차별, 인공지능의 문제 등을 토론의 주제로 다룬다. 학생들은 윤리적 사유방식을 함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창의적인 문제해결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